모나밸리 개인전 송하영 개인전〈구조의 결, 움직이는 면〉 선과 면은 어떻게 ‘움직임’을 만들 수 있을까.모나밸리 갤러리에서는 송하영 작가의 초대 개인전〈구조의 결, 움직이는 면〉을 진행합니다.선과 면의 반복 그리고 그 사이에서 만들어지는 움직임.송하영 작가는 기하학적인 구조를 통해정지된 화면 안에 흐르는 시간과 방향성을 담아냅니다.수평과 수직의 교차 그리고 그 위에 놓인 원들이 만들어내는 긴장과 균형.단순한 형태를 넘어 ‘움직임을 느끼게 하는 회화’를 경험해보세요.모나밸리 갤러리 전시홀 2충남 아산시 순천향로 6242026.04.06 – 2026.06.01 가로로 펼쳐 놓은 대형 (2022) 연작은 기하학적인 선과 면의 조형적 구성을 통하여 어떤 움직임을 제시한다. 가로로 놓인 캔버스의 나란한 생김새가 연속하는 수평의.. 더보기 이전 1 다음